안녕하세요~
울산서 실컷 살다 타지역에 온지 벌써 이십일개월 정도 되네요.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 다시 울산에 복귀하려 합니다.
멀지도 않은 경남 김해시 장유에 있지만 바쁘다는 핑계아닌 핑계가 쌓여 움직이기 힘들다 보니,
이상하리 만큼 울산친구가 생각이 나네요.
아는이 없이 이렇게 외로움이 넘치네요.
문득 방송 생각이 나 듣는데 진행자분 목소리가 넘 예뻐서 이렇게...
생전 이렇게 글 남긴적도 없는데...
이런 내 모습이 낯설기도 하네요.
방송 잘 들어 볼려구요.
암튼 반갑네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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