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사연과 신청곡 올려봅니다^^
중학교 때 엽서신청하고는 15년정도된 것 같아요
지금은 결혼한 주부가 되어서 라디오를 들으며 사연을 올려보아요
오늘은 신랑과 잠못이루는밤 침실에 누워 전 뜨개질 신랑은 핸드폰을보며 라디오를 듣고 있습니다 요즘 가을을 타는건지 왠지 외롭기도하고 지난날의 두근거림이 그립기도 하네요 우리오빠랑 다시 연애하고 싶어요 ^^ 그래서 오랜만에 들어보고싶어요 절 떨리게했던 결혼식축가로도 직접불러준 이노래 류해준의 나에게 그대만이 신청합니다 꼭 틀어주세요♡ 그리구 울 여보 둥둥!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요~~ 우리 다시 연애할까요? ^♡^ 달콤하게 읽어주세용♡
나에게 그대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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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113 |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수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5-01-11 | 23 | 0 |
| 112 | 2015년 새해 여섯째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화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5-01-02 | 63 | 0 |
| 111 | 새로운 시작 | 훈 | 2015-01-01 | 15 | 0 |
| 110 | 2015년의 시작,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금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4-12-30 | 17 | 0 |
| 109 | 2014년을 마무리하다,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신청곡 | 홍석현 | 2014-12-27 | 34 | 0 |
| 108 | 적응기 | 훈 | 2014-12-23 | 25 | 0 |
| 107 | 🔒 이승열 날아 | 박현숙 | 2014-12-22 | 1 | 0 |
| 106 |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신청곡 | 홍석현 | 2014-12-20 | 43 | 0 |
| 105 | 드뎌~ | 훈 | 2014-12-16 | 66 | 0 |
| 104 | 야간작업을 하면서. | neo | 2014-12-16 | 25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