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적어 봅니다.
저는 결혼3년차 주부입니다. 언니가 하나있는데,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
조카둘이 있어요., 큰조카는 군에 갔다와서 복학해서 대학교 다니고, 둘째는 지난 6월 10일 군입대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성장과정을 다 지켜보고 돌보며 지내왔었습니다. 저는 큰조카 군에가고 초등친구와 결혼해서 살고 있어요, 자식같은 조카들을 늘 생각하며 지냈왔어요. 며칠전에 큰조카 동욱이가 친구들과 낯선애들이 싸우는데, 말리다가 맞아서 코뼈가 부러지고 얼굴에 많은 상처와 온몸에 상처를 입었어요. 가슴으로 키운 동욱이의 잘 생긴 얼굴이 시퍼른 멍과 상처로 엉망이 되었어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아무탈없이 잘 자라주기를 늘 바라는데, 앞으로는 이런일이 절대 일어나지 않기를 빌어봅니다.
신청곡 : A Little Peace (Nicole Flieg)
조카동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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