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는 오빠가 있어요.
우리 오빠 친군데, 어느날 부터 자꾸 눈에 거슬리더니,
저희 집에 놀러오면 제가 자꾸 숨게 되더라구요. 부끄러워지고,
버스타고 가다가 그 오빠가 타서 깜짝 놀란적도 있어요.
아마 얼굴이 빨개 졌을 꺼예요. 말실수도 하고...
제가 표현하고 싶은 속마음을 긴긴밤에..노래에 담아
오빠에게 전해주세요!
홀로그램파티에 긴긴밤에 신청합니다.
만나면 무지 설레는 오빠. 홀로그램파티에 긴긴밤에 신청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3 | 오늘도 무사히 [3] | 정광수 | 2013-07-26 | 215 | 3 |
| 2 | 울산ubc에이렇게멋진분이~~~^^ [1] | 곰팅이 | 2013-07-16 | 232 | 4 |
| 1 | 첫 글을 남깁니다. [1] | 최고운 | 2013-07-11 | 160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