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는 오빠가 있어요.
우리 오빠 친군데, 어느날 부터 자꾸 눈에 거슬리더니,
저희 집에 놀러오면 제가 자꾸 숨게 되더라구요. 부끄러워지고,
버스타고 가다가 그 오빠가 타서 깜짝 놀란적도 있어요.
아마 얼굴이 빨개 졌을 꺼예요. 말실수도 하고...
제가 표현하고 싶은 속마음을 긴긴밤에..노래에 담아
오빠에게 전해주세요!
홀로그램파티에 긴긴밤에 신청합니다.
만나면 무지 설레는 오빠. 홀로그램파티에 긴긴밤에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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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113 |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수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5-01-11 | 24 | 0 |
| 112 | 2015년 새해 여섯째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화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5-01-02 | 69 | 0 |
| 111 | 새로운 시작 | 훈 | 2015-01-01 | 15 | 0 |
| 110 | 2015년의 시작,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금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4-12-30 | 17 | 0 |
| 109 | 2014년을 마무리하다,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신청곡 | 홍석현 | 2014-12-27 | 41 | 0 |
| 108 | 적응기 | 훈 | 2014-12-23 | 32 | 0 |
| 107 | 🔒 이승열 날아 | 박현숙 | 2014-12-22 | 1 | 0 |
| 106 |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신청곡 | 홍석현 | 2014-12-20 | 50 | 0 |
| 105 | 드뎌~ | 훈 | 2014-12-16 | 70 | 0 |
| 104 | 야간작업을 하면서. | neo | 2014-12-16 | 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