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는 오빠가 있어요.
우리 오빠 친군데, 어느날 부터 자꾸 눈에 거슬리더니,
저희 집에 놀러오면 제가 자꾸 숨게 되더라구요. 부끄러워지고,
버스타고 가다가 그 오빠가 타서 깜짝 놀란적도 있어요.
아마 얼굴이 빨개 졌을 꺼예요. 말실수도 하고...
제가 표현하고 싶은 속마음을 긴긴밤에..노래에 담아
오빠에게 전해주세요!
홀로그램파티에 긴긴밤에 신청합니다.
만나면 무지 설레는 오빠. 홀로그램파티에 긴긴밤에 신청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173 | 감사글 [1] | 정광수 | 2016-03-12 | 67 | 0 |
| 172 | 산하님 목소리가 참 좋으시네요:) [1] | 성담희 | 2016-02-22 | 107 | 0 |
| 171 | 이산하님은 누구세요?? [1] | IO0505 | 2016-02-10 | 240 | 0 |
| 170 | 캔디맨 - 일기 해주세요ㅎ [1] | 돼지123 | 2016-01-23 | 190 | 0 |
| 169 | 🔒 12월 6일이후 [1] | 청취자 | 2015-12-17 | 4 | 0 |
| 168 | 동짓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화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5-12-17 | 150 | 0 |
| 167 | 아버지의 생신소식,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월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5-12-16 | 88 | 0 |
| 166 | 12월 셋째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목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5-11-28 | 22 | 0 |
| 165 | 12월의 시작,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수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5-11-28 | 59 | 0 |
| 164 |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화요일 신청곡 | 홍석현 | 2015-11-04 | 23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