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의 오르막길 신청합니다.
오르막길이라는 노래를 들었는데 요즘 많은 젊은이들에게 감정이 이입되는 노래라고 생각되요.. 젊은 시절이 인생의 오르막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청년 실업이 피부로 체감되는 현실이네요... 많은 청춘들이 불확실한 미래로 자신의 인생을 방황하며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것만 봐도 현 시대를 느낄수 있어요... 정인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오르막길이라는 노래를 들으보면 사람들의 상처를 힐링해주는 것 같아 새벽에 듣기 좋은 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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