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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의 오르막길 신청합니다.

오르막길이라는 노래를 들었는데 요즘 많은 젊은이들에게 감정이 이입되는 노래라고 생각되요.. 젊은 시절이 인생의 오르막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청년 실업이 피부로 체감되는 현실이네요... 많은 청춘들이 불확실한 미래로 자신의 인생을 방황하며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것만 봐도 현 시대를 느낄수 있어요... 정인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오르막길이라는 노래를 들으보면 사람들의 상처를 힐링해주는 것 같아 새벽에 듣기 좋은 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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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13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수요일 신청곡 홍석현 2015-01-11 24 0
112 2015년 새해 여섯째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화요일 신청곡 홍석현 2015-01-02 72 0
111 새로운 시작 2015-01-01 15 0
110 2015년의 시작,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금요일 신청곡 홍석현 2014-12-30 17 0
109 2014년을 마무리하다,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신청곡 홍석현 2014-12-27 43 0
108 적응기 2014-12-23 35 0
107 🔒 이승열 날아 박현숙 2014-12-22 1 0
106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신청곡 홍석현 2014-12-20 51 0
105 드뎌~ 2014-12-16 70 0
104 야간작업을 하면서. neo 2014-12-16 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