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은 아들 윤서에 12번째 생일이네요.
아빠 엄마를 만나러 세상에 나온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번째 생일을 맞이하네요.
윤서야!!
그동안 아픈데 없이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나도 고맙다.
공부하고 운동하고 tv보고 게임하느랴 하루 24시간이 부족한 윤서~~
아빤 너가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너의 모습이 보고싶구나.
윤서야!!
아빠 엄마가 항상 응원 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윤서 홧팅!!
생일 축하한다.
더 클래식 마법의 성 부탁해요.
생일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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