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나라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모두가 공감할수 있는 글이 있어서 공유
하고픈 마음에 올립니다.
"拈一放一" "염일방일" 그뜻은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를 놓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를 쥐고도 또 하나를 쥐려 한다면
그 두개를 모두 잃게 된다는 말이지요.
지금 소개하는 내용은 약 1천년전 중국 송나라의 학자이자 시인으로, 유명한 "자치통감"
이라는 책을 쓴 사마광이란 사람의 어릴적 이야기 입니다.
한 아이가 커다란 장독대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었는데, 어른들이 "사다리 가져와라",
"밧줄 가져와라" 요란 법석을 떠는 동안
물독에 빠진 아이는 꼬로록 숨이 넘어갈 지경이었지요.
그때 작은 꼬마 사마광이 옆에 있던 돌맹이를 주워들고 그 커다란 장독을 깨트려
버렸습니다.
치밀한 어른들의 잔머리로 단지 값, 물 값, 책임 소재 따지며 시간 낭비하다가 정작 사람의
생명을 잃게 하는 경우가 허다 하지요.
더 귀한것을 얻으려면 덜 귀한것은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 꼬마의 지혜를 어른들은 왜 몰랐을까요? ""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참으로 교훈을 주는 내용인것 같아서 사연 올립니다.
지금 사연을 올리고 있는데 옆에 있는 10살 딸이 맞는 말이라고 고개를 끄덕이고 있네요.
신청곡도 자기 노래를 올려 달라고 하네요.
신청곡은 주군의 태양 ost 중에 윤미래의 "touch love" 입니다.
밤은 모든 사람에게 생각할수 있는 여유를 줍니다. 달콤한 노래한곡으로 잠을 청해보고
싶네요.
이글이 채택된다면 대명리조트 아쿠아월드 초대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꿈이 야무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