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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신청곡

M1. LOVE LETTER / 서진영

세월호 여객선 침몰 희생자들을 위해 추모할 수 있도록 마련된
울산지역 합동분향소의 발길은 조금씩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노래만 들으면 슬픈 분위기가 나는 것 같아 신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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