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는 제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가슴벅찬
한 해가 된것같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편정택의 잠못밤을
만나면서 제 생활의 활력이 생겼거든요.
사소하지만 저와 우리 가족의 이야기가 방송을통해
소개 됐을때 그 감동은!!!
지금 방송을 듣고 계신분들께서도 주저하지마시고 부끄럽다
생각마시고 글 한번 올려보세요.
제가 느꼈던 감동을 모두 느끼실거라 믿습니다.
저도 모두가 잠자는 시간에 일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많은분들이 일을하고 계시더라구요.
물론 편정택의 잠못밤도 빼놓을수 없구요.
이 시간에 깨어있는 모든분들 따뜻한 겨울 보내시고
가정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유리상자. 아름다운 세상 신청합니다
저희 가족에게도 연극보며 따뜻한 한해
보낼수있기를 바라며~~~
한 해를 보내며~~~
이전글
다음글
목록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83 | 항상 잘듣고있습니다 | 뽐뿌 | 2014-09-24 | 46 | 0 |
| 82 | 🔒 꿈은 이루어진다. | 박현숙 | 2014-09-21 | 9 | 0 |
| 81 | 잠 못드는 밤 그대는 ~ | 빵도 | 2014-09-19 | 76 | 0 |
| 80 | 나에게 그대만이.. | 김은경 | 2014-09-16 | 402 | 0 |
| 79 | 한가위 | 정광수 | 2014-09-04 | 43 | 0 |
| 78 | 🔒 주소입니다. | 원진경 | 2014-08-19 | 12 | 0 |
| 77 | 🔒 사연과 신청곡 | 승재 | 2014-08-08 | 5 | 0 |
| 76 | 🔒 생각이나 [1] | 원진경 | 2014-07-30 | 12 | 0 |
| 75 | 🔒 생각이나 | 원진경 | 2014-07-30 | 21 | 0 |
| 74 | 아날로그를 추억하며.... | 김정호 | 2014-07-17 | 224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