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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한 해를 보내며~~~


>올 한 해는 제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가슴벅찬
>한 해가 된것같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편정택의 잠못밤을
>만나면서 제 생활의 활력이 생겼거든요.
>사소하지만 저와 우리 가족의 이야기가  방송을통해
>소개 됐을때 그 감동은!!!
>지금 방송을 듣고 계신분들께서도 주저하지마시고 부끄럽다
>생각마시고 글 한번 올려보세요.
>제가 느꼈던 감동을 모두 느끼실거라 믿습니다.
>
>저도 모두가  잠자는 시간에 일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많은분들이 일을하고 계시더라구요.
>물론 편정택의 잠못밤도 빼놓을수 없구요.
>이 시간에 깨어있는 모든분들 따뜻한 겨울 보내시고
>가정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유리상자.  아름다운 세상 신청합니다
>
>저희 가족에게도 연극보며 따뜻한 한해
>보낼수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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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323 🔒 매일 새벽마다 함께하네요^^ 태준 2018-08-23 2 0
322 절기 처서,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목요일 신청곡 홍석현 2018-08-20 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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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 무더운 여름방학... 지영엄마 2018-07-25 2 0
319 제헌절이 지나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수요일 신청곡 홍석현 2018-07-14 39 0
318 7월 다섯째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목요일 신청곡 [1] 홍석현 2018-07-03 38 0
317 6월엔..... [1] 김기홍 2018-06-29 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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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 지방선거 기간 게시판 글쓰기 제한안내 관리자 2018-06-01 43 0
314 🔒 라디오는 선물.... [2] 서지영 2018-05-27 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