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고 퇴근길 차안에서 소식 접하고 사연 드립니다.
늦은 시간을 함께 해주시는 UBC 여러분께 감사하는 마음 전하고 싶어요,
서울에서 머물다가 울산으로 남편을 따라 내려온지 3년,
말은 안하지만 간간이 묵묵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아내의 적적함과 빈 곳을
자녀들(딸1, 아들1)과 함께 달래 주고 싶어 사연올립니다.
이곳으로 온지 깊이 있는 감성있는 째즈 음악을 접할 기회는 더더구나...ㅎ
기회를 주시면 울산을 더욱 오래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의 신청곡은 '째즈'는 아니지만
Musical "CATs" 였던가.....?
"MEMORY" 신청합니다.
UBC 애청자들과 함께 듣고 싶어요.
야음동에서...야근 마치고 퇴근한 가장.
째즈 콘서트 가족과 함께 묻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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