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SNS

오늘도 무사히

오늘도 혼자자고있을 아들 윤서 벌써 6년째 아빠 엄마없이도 혼자서 잘 자 주네요 무서울법도한데 불평 불만없이 오히려 새벽에 일하는 아빠 엄마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착한아들  그리고 묵묵히 새벽에 일어나 고생하는 아내  미정, 윤서 고맙고 사랑한다.  가끔 혼자 자다  잘못되는 애들의 불미스러 소식을 접할때는 남의 일 같지않아 안타까운데  오늘도 아무 탈 없이 무사히 일을 마치길 바라며 ~~~ 요즘 아들이 학교에서 오카리나를 배우는데 비틀즈곡을 배운답니다 (I will 이나 Ob-La-Di Ob-La-Da)  부탁합니다.  1부에서는 팝송은  안 나오던데 동방신기의 풍선도 괜찮아요.
목록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323 🔒 매일 새벽마다 함께하네요^^ 태준 2018-08-23 2 0
322 절기 처서,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목요일 신청곡 홍석현 2018-08-20 33 0
321 육아때문에^^ 이명호 2018-08-04 17 0
320 🔒 무더운 여름방학... 지영엄마 2018-07-25 2 0
319 제헌절이 지나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수요일 신청곡 홍석현 2018-07-14 31 0
318 7월 다섯째날, 잠 못 드는 밤 그대는 목요일 신청곡 [1] 홍석현 2018-07-03 31 0
317 6월엔..... [1] 김기홍 2018-06-29 36 0
316 🔒 사연및 신청곡보냅니다. 전석 2018-06-28 2 0
315 ■ 지방선거 기간 게시판 글쓰기 제한안내 관리자 2018-06-01 36 0
314 🔒 라디오는 선물.... [2] 서지영 2018-05-27 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