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사히
오늘도 혼자자고있을 아들 윤서 벌써 6년째 아빠 엄마없이도 혼자서 잘 자 주네요 무서울법도한데 불평 불만없이 오히려 새벽에 일하는 아빠 엄마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착한아들 그리고 묵묵히 새벽에 일어나 고생하는 아내 미정, 윤서 고맙고 사랑한다. 가끔 혼자 자다 잘못되는 애들의 불미스러 소식을 접할때는 남의 일 같지않아 안타까운데 오늘도 아무 탈 없이 무사히 일을 마치길 바라며 ~~~ 요즘 아들이 학교에서 오카리나를 배우는데 비틀즈곡을 배운답니다 (I will 이나 Ob-La-Di Ob-La-Da) 부탁합니다. 1부에서는 팝송은 안 나오던데 동방신기의 풍선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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