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전에 푸른약속이라는 닉네임으로 문자를 보냈던적이 있었죠..한15년전에..
아직도 윤지씨가 이방송을 하고있을것이라고는생각을 못했습니다.
그때른 삼십대초반.지금은 사십대후반이 되었답니다.
울산대곡박물관에 도슨트를하고 퇴는하는길에 듣는 윤지씨목소리 참좋습니다.문자를 남기려다가.글을한번써봅니다.
이전에 알란파슨 프로젝트의 노래를 자주틀어주시곤했었는데요. Old and wise..오랜만에 들어보고싶네요.
제가 다섯시반까지는근무이니..다섯시35분이후로 사연읽어주시고...신청곡 들려주셨으면합니다.
너무오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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