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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저 기억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나름 행복한 네시와 깊은 인연이라 생각하는 청취자 입니다.
6년 전쯤, 제 사연이 소개되어 언니와 인연이 되었는데..
아이가 좀 다르게 생겨 억울한 일이 생겼을때 언니가 친 언니처럼 공감해 주시고 함께 울어 주셨어요..
고향인 울산 을 떠나 살며 친정에 갈때마다 언니 목소리와 음악으로 고향을 느끼던 청취자예요.
언니 저 기억하시나요? 올리비아 엄마라고 하면 기억이나시려나요?
지금은 멀리 캐나다에 살고 있고, 지금은 아이들 재우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 후에 올리비아 동생들이 태어나, 지금은 애 3엄마가 되었어요. 타국에서 혼자 아이를 키우며 살며 친정이 그리운만큼언니의 목소리가 참으로 그립고, 그 시절 그 곳의 공기와 풍경.. 언니의 목소리와 어우러졌던 그 노을이 참으로 그립습니다. 한국에 가면 꼭 언니 뵙고싶네요.:)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고요..멀리서나마 늘 응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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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1643 🔒 12월 7일 선곡표가 안보이네요 윤빵 2019-12-09 1 0
11642 🔒 11월 25일(월) 선곡표가 필요합니다. 정규열 2019-11-28 1 0
11641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학성사람 2019-11-25 22 0
11640 불금입니다~ mj 2019-11-22 6 0
11639 🔒 안녕하세요~ mj 2019-11-14 3 0
11638 11/13일 신청곡 성길 2019-11-13 12 0
11637 윤디 힘을 주세요!!! 불효녀 2019-11-12 13 0
11636 3부 끝에 나오는 음악 제목좀 알고싶어서요 배종원 2019-11-08 7 0
11635 🔒 앙상블더류 음악 듣고싶어요 김유정 2019-10-28 2 0
11634 10-19 토요일 선곡표 moonbow 2019-10-21 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