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SNS

언니 저 기억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나름 행복한 네시와 깊은 인연이라 생각하는 청취자 입니다.
6년 전쯤, 제 사연이 소개되어 언니와 인연이 되었는데..
아이가 좀 다르게 생겨 억울한 일이 생겼을때 언니가 친 언니처럼 공감해 주시고 함께 울어 주셨어요..
고향인 울산 을 떠나 살며 친정에 갈때마다 언니 목소리와 음악으로 고향을 느끼던 청취자예요.
언니 저 기억하시나요? 올리비아 엄마라고 하면 기억이나시려나요?
지금은 멀리 캐나다에 살고 있고, 지금은 아이들 재우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 후에 올리비아 동생들이 태어나, 지금은 애 3엄마가 되었어요. 타국에서 혼자 아이를 키우며 살며 친정이 그리운만큼언니의 목소리가 참으로 그립고, 그 시절 그 곳의 공기와 풍경.. 언니의 목소리와 어우러졌던 그 노을이 참으로 그립습니다. 한국에 가면 꼭 언니 뵙고싶네요.:)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고요..멀리서나마 늘 응원 드립니다.
목록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1653 2-22일 선곡알려주세요 보리별 2020-02-25 16 0
11652 간만에 안방에서 인사드립니다. 라이쿠드 2020-02-13 20 0
11651 퀴즈정답 김은영 2020-01-21 62 0
11650 아들 윤호준 2020-01-15 28 0
11649 우연히 듣다가 발견한 좋은곡 듣고싶어요(신청곡) 민정은 2019-12-25 31 0
11648 커피나무를 키우고 있네요 정재랑 2019-12-23 31 0
11647 11월23일 선곡표 권무경 2019-12-11 23 0
11646 따듯한 생강차와 함께 들을수 있는 음악 부탁합니다. 짱가 2019-12-11 11 0
11645 처음 문을 두드립니다. 강성자 2019-12-11 8 0
11644 강수진 생일 축하해 [1] 조영신 2019-12-10 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