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름 행복한 네시와 깊은 인연이라 생각하는 청취자 입니다.
6년 전쯤, 제 사연이 소개되어 언니와 인연이 되었는데..
아이가 좀 다르게 생겨 억울한 일이 생겼을때 언니가 친 언니처럼 공감해 주시고 함께 울어 주셨어요..
고향인 울산 을 떠나 살며 친정에 갈때마다 언니 목소리와 음악으로 고향을 느끼던 청취자예요.
언니 저 기억하시나요? 올리비아 엄마라고 하면 기억이나시려나요?
지금은 멀리 캐나다에 살고 있고, 지금은 아이들 재우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 후에 올리비아 동생들이 태어나, 지금은 애 3엄마가 되었어요. 타국에서 혼자 아이를 키우며 살며 친정이 그리운만큼언니의 목소리가 참으로 그립고, 그 시절 그 곳의 공기와 풍경.. 언니의 목소리와 어우러졌던 그 노을이 참으로 그립습니다. 한국에 가면 꼭 언니 뵙고싶네요.:)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고요..멀리서나마 늘 응원 드립니다.
언니 저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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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 시험을 앞두고 | 이근희 | 2005-05-01 | 35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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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노래신청^^ | 김미진 | 2005-04-29 | 39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