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이예요~~^^
남장여자입니다
애 둘 놓고 직장 다니다 보니 이렇게 글 남기는게 어렵네요~~~ 예전에는 문자도 많이 했는데....^^;;
잘 지내셨죠?^^
오늘은 직원들 다 일찍 퇴근하라 하고 혼자 사무실에 남아 있네요
아들 둘이라 집에 가기가 무서워요~~~ 전쟁아닌 전쟁을 하고 있답니다.
둘째 아들이 엄마는 이제 43살이라고 하고 자기는 여섯살이라고 하면서 자랑을 하던데
제 친구가 하는 말이 30대에는 해가 바뀔때 마다 몸이 예전같지 않았는데
40대가 되어보니 하루 하루 자고 일어나니 몸이 어제랑 다르다고 몸관리 잘하고 감기조심하라고 하더라구요
윤지님도 감기 조심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신청곡은 Sakamichi no Apollon OST - " Kaoru & Sentaro Duo in BUNKASAL Medley" 부탁드려요~~
4시 30분에 퇴근해서 4시 30분 이후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