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0번으로 가끔 문자드리는 애청자 입니다.
캠핑갈때 구입했던, 라디오로 사무실에서 라디오 청취 중입니다.
외근하며 운전할 때 들을 때는 선곡이 너무 좋았는데,
사무실에서 업무 마무리하면서 들으니까 몸이 덜썩여서 힘드네요..ㅎㅎ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듣고 있습니다.
윤지씨도 퇴근 조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또 긴 곡으로 선곡할까 하는데요.
오늘 엔딩곡으로 잘 어울릴 것 같지만,
시간이 안되시면 주말에 보내주시면 듣겠습니다.
Chuck Mangione -Feel So Good-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