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432
2023년 1월에 난 기사 내용입니다.
울산 옥동 대공원입구로21번길의 위험한 실태에 대해
알려드릴려고 글을 적습니다.
여기는 격동초를 끼고 있는 학군지입니다.
주변 학원들도 많구요.
하지만 반대편은 휀스가 쳐져있고 21번길에는
안전장치가 전혀 없어서 아이들이 위험에
늘 노출되어 있습니다. 남구청에서는 언제 될지 모른다고
넘겨버립니다.
주변엔 어린이집 큰 것이 있고 저류지가 있어서 산책하는
시민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리고 양쪽으로 불법주차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양쪽으로 차가 이동합니다.
어린아이들이 사고를 당해야 뒤늦게
안전보장을 주실겁니까??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는건 해주셨음 좋겠는데
지자체에서는 손을 놓고있습니다
너무 불안하고 답답하여 제보합니다.
제보 감사합니다. 해당 내용을 보도국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