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문화가 있는날 청춘마이크 경상권 공연이 6월 3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울산 강동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집니다.
이에 공연 소개 부탁드립니다.
청춘마이크 경상권 공연은 문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열정과 재능 있는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기회 제공 및 재정지원을 통해 전문예술가로 거듭나게 하고 국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예술마을민아트홀이 주관단체로 선정되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본 경상지역 청춘 마이크 사업은 [청춘정음:청년들이 말하는 바른 소리]를 주제로 다양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으로 이끌어 가는 공연을 기획하였습니다. 경상권(대구, 부산, 울산, 경북, 경남) 청년예술가들 중 오디션을 거쳐 선정된 58개 팀을 통해 청년들의 삶을 예술로 풀어내어 청춘의 아름다움과 열정을 모두가 느끼고 함께 행복한 삶을 꿈꾸게 하고자 합니다.
이 날 공연에는 아트네이블, 레망 앙상블, 모노플로, 용연동라이브, 비파선셋 팀이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마술, 클래식, 대중음악,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청춘마이크 경상권 청년예술가들은 한동안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멋진 공연으로 보답하고자 합니다.
2023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경상권 사업 전반에 관련한 사항은 ㈜예술마을민아트홀(www.artvip.co.kr)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