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 울산방송이 주최하는 <팔도 사투리 가요제> 심사기준과 그 과정의 공정성을 알고 싶습니다.
제가 작사작곡한 고슴도치라는 노래입니다.
이번 참가자들 중에 유일한 창작곡인데 이게 예심에서 탈락했습니다.
포스터에는 분명히 이렇게 심사기준이 있었습니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가 있었는지, 심사위원들은 누구였는지, 저 심시기준에 비추어 무엇이, 어떻게 부족했는지, 다른 개사곡 참가자들에 비해 무엇이 부족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만약, 명확한 답변이 없다면 문제제기 하겠습니다.
1. 사투리 사용의 적합성 (40점)
2. 노래가사의 창의성 (30점)
3. 무대매너 및 가창력 (30점
<고슴도치>
엄마? 와?
엄마? 머어?
엄마? 우짜라꼬?
엄마? 저리 안 가나?
엄마? 어허이
엄마는 다 아나?
뭐를? 뭐든?
그라모, 다 알지
진짜로? 진짜지
참말이가? 참말이지
와, 직이네
엄마, 다람쥐는 밤송이 가시가 아파서 우째 까묵노?
보래이 익은 밤송이는 절로 벌어진다 아이가
엄마, 해달은 성게가시가 아파서 우째 까묵노?
해달은, 봐바라, 돌빼이로 깨서 까묵는다 아이가
엄마, 엄마는 내가 아파서 우째 날 낳았노?
니는 한개도 안 아팠다카모 내 거짓말일 끼고,
아푸기는 아팠지만 세상을 다 얻었다 아이가.
아푸이 낳지, 아푸이 낳지 안 아푸모 낳나?
아푸이 낳지, 아푸이 낳지 안 아푸모 낳나?
나는 고슴도치, 엄마 새끼
나는 엄마 새끼, 고슴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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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사투리노래자랑> 심사의 공정성이 의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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