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내용을 보니, 2020년대에 일어나는 일들이라는게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간절한 마음으로 꿈을 향해 도전하는 많은 청년들을 위해 기업들이 나서서 끌어주지는 못할 망정, 이렇게 꿈을 짓밟다니요?
더군다나 방송사라는 곳은 이러한 부당한 일들을 보도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곳 아니던가요?
가끔 UBC를 보면 부당해고 사례를 뉴스에서 다루던데, UBC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정말 화가 납니다.
이번 일에 대해 제대로 해명하고, 해고당한 아나운서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보상과 조치가 있기를 바랍니다.
UBC 아나운서 부당해고 해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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