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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살고 봐야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SfETR5

저희는 다세대 공동 주택에 거주합니다 벌써 이동네도 30년이상 산 정 든 동네입니다
저희 뒷집에 개(중견개)를 키웁니다 가게에서 키우다 보니 조그만한 마당에 개를 키우고 개를 밖에 두고 퇴근 합니다
말만 자식 같은 개지 밤에 혼자있는 개를 보면 불쌍하기도 하고 방치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나마 견주의 일방적인 타협이 밤 11시에는 개를 넣겠다고 합니다 현재 그것조차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잠을 설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불과 몇달전 심장 수술을 받은 환자입니다 개찢는 소리만 들음 가슴부터 두근 거리시고 스트레스에 ...병이 더 생길까 자식으로서는 매일 같이 걱정이고 마음이 찢어 집니다 어느 자식이 부모가 힘들어하는걸 지켜보겠습니까?
저 역시 개찢는 소리에 잠을 못 자 일상 생활까지 힘듭니다

견주와 대화를 수십번했었고 옥신각신 한지 일년 째입니다 참다 참다 못 해 구청민원 경찰관님 직접 나오기 까지 했지만 개소음 법이 없다 보니 무용지물 이었습니다
이기적인 견주들때문에 사람이 기본권리마저 빼앗아간다는걸 기사화 해주세요
저처럼 힘들어하시는 분들에게 힘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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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관리자 2021-05-19 09:11

ubc울산방송입니다. 해당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기사를 내고있습니다. 최근 방송된 유튜브 영상 연결해드립니다. *사람 잡는 '층견소음' 해법 없나 20210418 https://www.youtube.com/watch?v=mrrwkcuqh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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